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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답변완료

시스템 지침관련

유규상 · 09. 20. 오후 07:28

유규상09. 20. 오후 07:28

항상 감사드립니다.

글쓰기 지침들을 몇가지 커스텀 해서 저에게 맞는 지침을 만들어 쓰고 있는데요 .

시스템 관리 지침? 상 고정값으로 제가 원하는 글쓰기 방향이 막히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소제목별로 문장 3~4개로 구성하고 싶은데,

시스템지침상 마무리를 해야하는 고정값이 있어 불필요한 문장들이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이게 매번 글 작성할때 마다 마무리 해당하는 값을 제외하는 것도 일이고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첨부 이미지
블로그팩토리 답변09. 21. 오후 05:49

안녕하세요, 블로그 팩토리입니다. 지침을 직접 다듬어 쓰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확인한 원인]

  • 글쓰기 기본 규칙에 "글 끝에 핵심 요약 + 행동을 권하는 한 문장으로 마무리한다"는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같은 규칙에 "사용자 프롬프트에 '마무리 없이' / '결론 없이' / '마무리 문단 생성하지 마세요' 같은 지시가 있으면 마무리를 만들지 않는다"는 예외가 함께 있습니다. 프롬프트에 그 말이 없으면 기본 규칙이 이겨서 마무리 문장이 붙습니다.
  • 또 하나는 분량입니다. 설정한 본문 분량이 "소제목 수 × 3~4문장"보다 크면, 부족한 만큼을 마지막 소제목에 덧붙여 채웁니다. 이때도 불필요해 보이는 문장이 늘어납니다.

[지금 해 보실 것]

1. 설정 → 글쓰기 방식에서 사용 중인 프롬프트를 열고 아래 한 줄을 추가해 주세요.

"마무리·결론 문단은 만들지 않는다. 소제목마다 3~4문장으로만 쓰고, 요약이나 행동 권유 문장을 덧붙이지 않는다."

2. 같은 설정의 본문 분량(글자 수)을 소제목 수에 맞춰 낮춰 주세요. 예를 들어 소제목 5개 × 4문장이면 1,200~1,500자 정도가 맞습니다. 분량이 크면 문구와 상관없이 문장이 늘어납니다.

3. 검색형 글 유형은 글 구조 자체에 마무리 1문단이 들어 있어 프롬프트 문구만으로는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제목별 3~4문장 구성은 정보형(일반) 유형에서 위 설정으로 써 보시길 권합니다.

[남은 갭]

  • 검색형에서 마무리를 끄는 옵션은 아직 없습니다. 마무리를 프롬프트가 아니라 설정 한 번으로 끌 수 있게 하는 방법은 검토 중입니다.

[추가로 알려주시면 원인을 더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1. 쓰시는 글 유형(검색형 / 정보형 / 홈판형)

2. 프롬프트에 넣어 두신 마무리 관련 문구 한 줄

3. 위 1·2번을 적용한 뒤에도 마무리 문장이 붙으면, 그 글의 마지막 부분 캡처 1장

비밀번호·인증 코드는 보내지 마세요.

유규상09. 21. 오후 09:55

제가 커스텀한 프롬프트 일부입니다.

6. 본문 문장

1. 소제목 4개 각각 3~4문장으로 작성한다. 문장이 완성되면 그 블록은 끝난다. 글자수를 따로 카운트하지 않는다

2. 블록당 문장이 4개 채워졌으면 입력 자료에 내용이 남아있어도 해당 블록은 닫는다. 문장을 늘려 쓰거나 해석·분석·면책 문구를 덧붙여 블록을 연장하지 않는다

3. 입력 자료가 소진됐는데 블록 문장이 3개에 못 미치면 2개로 닫아도 무방하다. 자료 밖 내용으로 채우지 않는다

4. 한 문장에는 한 가지 생각만 담되, 뜻과 근거를 충분히 보존한다

5. 소제목은 각각 한 줄에 단독으로 쓰고, 소제목 앞뒤에는 빈 줄을 둔다

6. 종결어미: 평서체(~이다, ~했다, ~된다, ~보인다)를 기본으로 사용하되, 찐 덕후 후기 톤의 구어체 표현을 자연스럽게 섞는다. 존댓말 금지

7. 같은 종결어미를 세 번 연속 쓰지 않는다

8. 확인된 사실만 작성한다

9. ~더라고 / ~봤다 / ~겪었다처럼 작성자의 직접 경험이나 관찰을 뜻하는 표현은 입력 자료에 그 경험 주체와 내용이 명시된 경우에만 쓴다

10. 소제목과 본문에 이모지·이모티콘 절대 사용 금지

11. 소제목별 단락의 문장 수는 균등하게 배분해서 작성한다

12. 마무리·결론 문단은 만들지 않는다. 소제목마다 3~4문장으로만 쓰고, 요약이나 행동 권유 문장을 덧붙이지 않는다.

마무리는 조언주신대로 입력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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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부부가 결혼 8년차에도 자연스러운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앨범 활동으로 바쁜 시기에도 두 사람이 손을 꼭 잡고 식사와 전시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 올라오면서, 꾸준한 일상 속 애정 표현이 눈길을 끌었다.

8년째 왜 뜨겁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양과 민효린이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인 시기에도 아내와 맛집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을 두고 “눈빛도 완전 스윗했다”고 표현해, 화려한 이벤트보다 편안한 부부의 한때가 더 크게 주목받았다. 매니저 없이 둘이 함께 있었다는 점도 언급되면서, 이 장면에서 멈칫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다음 데이트 목격담까지 궁금해질 만하다.

손잡은 데이트, 또?

두 사람의 모습이 전해진 장소는 한남동 식당 한 곳에만 머물지 않았다. 콘서트 다음 날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남산공원과 키즈카페에서 봤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일본 거리에서는 매니저나 경호원 없이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전해졌으며, 커플룩 차림으로 피카소 전시회를 관람했다는 내용도 알려졌다. 같은 방송과 활동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 장면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한 번 더 눈길이 갔을 텐데, 이 흐름을 설명할 단서는 따로 있었다.

집돌이 말과 닮았다

태양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하루가 심플하다며 작업과 일 외에는 가정에 충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스스로를 ‘집돌이’라고 표현하면서 거의 집에서 모든 것을 한다는 생활 방식도 밝혔다. 방송에서 직접 말한 루틴과 이후 전해진 식사, 산책, 전시 관람 이야기가 맞물리면서 그의 일상이 새롭게 읽혔다. 물론 목격담만으로 부부의 모든 생활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공개적으로 알려진 장면들이 평소 발언과 이어진다는 점은 분명한 포인트였고 이제 시선은 두 사람의 현재 일상으로 옮겨간다.

지금도 이어지는 일상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 결혼했고,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알려진 모습은 특별한 공식 행사보다 식사와 산책, 아이와 보내는 시간처럼 일상에 가까운 장면이 많았다. 앨범 활동 중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해외에서도 손을 잡고 거리를 걷거나 전시를 관람했다는 이야기가 이어진 만큼 한 번의 이벤트로만 보기는 어려운 흐름이다. 현재 공개적으로 전해진 태양 민효린 부부의 모습은 결혼 8년차에도 서로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일상에 가깝다.

이들의 일상에서 눈에 띄는 점은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한 가지 모습으로만 고정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조용히 식사를 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공원 산책이나 전시 관람처럼 외부 활동을 함께했고, 가족과 아이를 중심에 둔 시간도 따로 전해졌다. 부부만의 여유와 가족으로서의 시간이 특정한 행사처럼 분리되기보다 생활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셈이다.

특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걷거나 같은 옷차림으로 전시장을 찾은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한 장면과는 거리가 있음을 보여준다. 식당과 공원, 키즈카페처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공간에서 포착됐다는 점도 이들의 데이트가 거창한 계획보다 평소 동선에 가까웠다는 인상을 남긴다. 일본에서의 산책과 서울에서의 식사까지 장소는 달랐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태양이 방송에서 말한 가정 중심의 생활 방식은 이런 장면들을 연결하는 기준이 됐다. 작업과 일 외에는 집에서 지내는 편이라는 설명이 있었기에, 활동 중간에 가족을 만나고 아내와 외출한 모습도 별개의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 부부의 관계를 보여주는 특별한 말보다 식사 한 끼와 산책, 전시 관람처럼 소박한 시간이 계속 전해진다는 점이 결혼 생활의 현재를 더 구체적으로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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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이 결과물이고, 아마 마지막 3단락이 없으면 제가 원하는 구조일것 같은데,

계속 마지막에 계속 붙고있네요

블로그팩토리 답변09. 21. 오후 10:05

프롬프트와 결과물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확히 확인됐습니다.

[확인한 원인]

  • 마지막에 붙은 세 단락은 프롬프트의 마무리 규칙과 상관없이 붙은 것입니다. 앱은 글이 만들어진 뒤 설정된 본문 분량(글자수)보다 짧으면 "마지막 소제목 내용을 더 풀어쓰는" 이어쓰기를 별도 단계로 한 번 더 실행합니다. 보내 주신 결과물의 마지막 세 단락이 바로 그 이어쓰기 결과라, 소제목 없이 마지막 블록 아래에 계속 붙습니다.
  • 이 단계는 프롬프트 문장으로는 막히지 않습니다. 프롬프트의 "글자수를 따로 카운트하지 않는다"는 지시도 이 단계에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지금 해 보실 것]

1. 설정 화면의 "본문 분량(글자수)" 값을 소제목 4개 × 3~4문장에 맞게 낮춰 주세요. 보내 주신 글 기준으로 세 단락을 뺀 본문이 약 1,300자이니, 1,000~1,200자 정도로 두시면 이어쓰기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2. 낮춘 뒤 같은 소재로 한 번 다시 생성해 보시고, 그래도 뒤에 붙으면 알려 주세요.

[남은 갭]

  • 프롬프트에 문장 수를 고정해 두면 이어쓰기를 건너뛰는 방식, 또는 이어쓰기 자체를 끄는 설정은 아직 없습니다. 개선 요청으로 접수했습니다.

[추가로 알려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1. 지금 설정된 "본문 분량(글자수)" 값

2. 쓰시는 글 유형(정보형/검색형/홈판형)

비밀번호·인증 코드는 보내지 마세요.

유규상09. 22. 오후 11:41

업데이트 완료했는데 말씀하신 기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첨부 이미지
유규상09. 22. 오후 11:41

설정 → 글쓰기 스타일의 '본문 분량' 아래에 '분량이 모자라면 자동으로 이어쓰기' 체크를 추가했습니다. 끄면 목표 글자수에 못 미쳐도 마지막 소제목 아래에 문단을 덧붙이지 않아, 프롬프트에서 정한 문장 수나 마무리 방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와 관련된 내용맞죠?

블로그팩토리 답변09. 23. 오전 11:43

유규상 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팩토리입니다. 네, 말씀하신 그 기능이 맞습니다. 그리고 찾지 못하신 것이 당연합니다 — 저희가 확인해 보니 이 체크 항목이 글쓰기에서 쓰는 설정 화면에 실제로 놓이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 내역에 적은 위치("설정 → 글쓰기 스타일")도 현재 앱에 없는 메뉴였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한 내용]

  • 기능 자체(분량이 모자라도 이어쓰기를 하지 않는 동작)는 1.0.104부터 프로그램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빠진 것은 그 기능을 켜고 끄는 체크 항목의 화면 배치입니다.
  • 리포스트 메뉴의 "스타일 설정" 창에도 같은 이름의 체크가 보이는데, 그 체크는 리포스트 전용 값으로 저장되어 글쓰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 창에서 끄셔도 글쓰기 결과는 달라지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 지난번 답변에서 "설정 화면의 본문 분량(글자수) 값을 낮춰 달라"고 안내드렸는데, 그 값을 바꾸는 칸도 현재 글쓰기 설정 화면에는 없습니다. 잘못된 안내였습니다.

[현재 상태]

  • 설정 → 글쓰기 방식 화면에 "분량이 모자라면 자동으로 이어쓰기" 체크를 넣는 수정을 진행합니다. 배포되면 이 글에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 해 보실 것]

  • 수정 전까지는 끄는 방법이 없습니다. 마지막 소제목 아래에 덧붙은 문단은 3단계 발행 전 편집에서 지워 주셔야 합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추가로 알려주시면 …]

  • 수정 버전을 받으신 뒤에도 마지막에 문단이 덧붙으면, 그 글의 마지막 부분 캡처 1장

비밀번호·인증 코드는 보내지 마세요.

블로그팩토리 답변09. 23. 오후 03:07

유규상 님, 말씀드린 수정이 운영(정식) 버전 v1.0.106 에 포함되어 배포됐습니다.

[지금 해 보실 것]

1. 앱을 다시 실행하거나 화면 아래쪽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 v1.0.106 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2. 설정 → 글쓰기 방식 화면 아래쪽의 "분량이 모자라면 자동으로 이어쓰기" 체크를 끄세요.

3. 끄면 목표 글자수에 못 미쳐도 마지막 소제목 아래에 문단을 덧붙이지 않아, 프롬프트에서 정하신 소제목별 3~4문장 구성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 만들어 둔 프로젝트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추가로 알려주시면 …]

  • 끈 뒤에도 마지막에 문단이 덧붙으면 그 글의 마지막 부분 캡처 1장

비밀번호·인증 코드는 보내지 마세요.